파타야 할리우드 클럽
2026.10.10 15:27
파타야 할리우드 클럽

📍 기본 정보
▪️지역 : 파타야
▪️영업시간: 21:00~03:00
▪️휴무일 : 없음 (부따데이 술 금지령 영업x)
▪️음악 장르 : edm 라이브 공연
🔥 핫플시간 · 피크시간
▪️핫플시간 — 분위기 가장 달아오르는 시간 : 00:00
🚶 워크인 안내
▪️예약 없이 테이블 잡기 좋은 시간 : 평일 22:30 주말 21:30
▪️평일 테이블 X 워크인 추천시간 : 00:30
▪️주말 테이블 X 워크인 추천시간 : 00:00
🌏 방문객 국적 비율
▪️태국인 : 약 39%
▪️한국인 : 약 25%
▪️중국인 : 약 25%
▪️기타 국적 : 약1%
※주관적이니 참고 용도로만 사용 하세요
📸 클럽 내부




🪑 테이블 배치도

▪️스탠딩 추천 자리 : 22~24/36/37/50/53/66/68/81/84/67/98
51/52/67/82/83/110~115/180/109/22~26/18/19/24/25/30/31
▪️소파 추천 자리 :vvip4 ~vvip1 (비추천 가성비 안나옴)
▪️테이블 최소 주문 금액 : 테이블 1한병 이상 쇼파 3만 바트 이상
🥃 메뉴판


💸 입장료
▪️입장료 : 무료
▪️포함 혜택 : 없음
▪️킵카드 혜택 · 사용 조건 :평일만 사용 가능
(친한 웨이터 있다면 주말사용가능)
▪️킵카드 유효기간 :한달
⏰ 예약 안내
▪️예약 방법 예약 링크(한국인MD) https://line.me/R/ti/g/SbpE3VMXju
▪️예약 문의 가능시간 :14:00~20:00
▪️예약자 도착 마감시간 : 평일:10시30분 주말10:00
🪪 입장 안내
▪️입장 가능 연령 :20살 ~
▪️필수 신분증 : 여권 사진촬영 휴대폰 사진으로 가능
▪️복장 규정 : 없음 슬리퍼 맨발 반바지 팬티 윗통 알몸 가능
▪️재입장 가능 여부 : 당일 재입장 가능
🧍 솔플 괜찮나요?
▪️솔플 추천도 : ★★★☆☆
▪️테이블 없이 이용 가능 여부 : 가능
▪️한줄평 : 솔플 병맥주 플레이 미어켓 플레이 가능
좀 어슬렁 거려서 간택을 받던가 아니면 먼저가서 말걸어야함
💬 헌팅 난이도
▪️난이도 : 어려움
▪️한줄평 : 한국인 좋아하는 푸잉들 많음 한국말 잘하는 푸잉도 많음 돈을 바라는 푸잉이 많음
판다에 비해 고인물들이 있고 프리랜서 와꾸좀되는 애들이 있음 하지만 오는애들만 옴
존잘급아니면 힘듬 돈돈돈돈돈
🗺️ 위치
▪️구글맵 : https://maps.app.goo.gl/9GznFQo6w6kMt36U7
💡 할리우드 명당 자리 및 자리 추천

예약 가능하면 예약 / 아니면 9시 30분 전후 워크인해서 자리 잡는걸 추천 드립니다
3명이라면 푸잉까지 오면 6명 자리가 많이 비좁으니 2개 테이블 잡는 거 추천합니다
테이블 하나에 3명 + 술 + 믹서 + 사람까지 붙으면 생각보다 엄청 좁아서 짜증남
그냥 돌아다니면 서 헌팅 할거다 거기테이블에서 먹을거다 하면 테이블 하나잡는거 추천
방린이 초보분들은 그냥 참고 하시면 될듯
【자리별 솔직 후기】
1. 입구 계단 앞 (22~24번) ★★★★☆ | 솔플~2명
입장할 때 내려오는 계단 바로 옆에 붙어있는 소형 테이블임.
화장실 이동 동선이랑 입장 동선이 겹치는 자리라 지나다니는 사람 구경은 개꿀. 혼자 왔을 때 맥주 한 병 들고 분위기 파악하면서 놀기 딱 좋음.
근데 공간이 진짜 좁아서 2명 앉아있다가 한 명 더 끼면 답답함 ㄹㅇ.
장점: 입장하는 사람들 전부 체크 가능 / 동선 많아서 분위기 파악하기 쉬움 / 솔플엔 최적 자리
단점: 공간 극소 / 사람 계속 지나가 정신없음 / 3명 이상 비추
2. (주황색)화장실 방향 바 근처 자리 ★★★☆☆ | 2명 이상
화장실 쪽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잘 보이는 자리. 먼저 눈도장 찍어두고 움직이는 스타일이면 나쁘지 않은 위치.
근데 천장 구조 때문인지 중앙 자리보다 좀 어두운 편이었고, 테이블로 먼저 접근해 오는 경우가 다른 자리에 비해 적었음.
앉아서 기다리는 스타일보다 직접 돌아다니는 형들한테 더 맞는 위치.
3. (주황색)중앙 메인 테이블 ★★★★☆ | 1~4명
처음 오는 브로들한테 제일 무난하게 추천 가능한 위치. 앞뒤옆 테이블 시야 다 나오고 동선도 잘 보임.
반대로 다른 사람들 눈에 우리 테이블도 잘 띄는 자리라 자연스럽게 대화 트거나 합석 기회 생기는 편. 여러 번 가보니까 현지 단골이나 그룹들이 이 주변에 많이 자리 잡는 느낌이었음.
앞줄 못 잡으면 바로 뒷 라인도 ㄱㅊ. 할리우드 첫 방문이면 여기부터 노려보셈.
4. (파란색)중앙 옆쪽 넓은 테이블 ★★★★★ | 1~3명 ← 개인 추천 1순위
가봤던 자리 중 개인적으로 갓 자리였음.
테이블 공간이 넉넉해서 술 마시기도 편하고 중앙 전체 시야도 잘 나옴. 사람 지나다니는 동선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않으면서 너무 정신없지도 않아서 밸런스가 甲.
바로 앞 중앙 라인에 사람이 많이 몰리다 보니 앉아서 구경하기도 좋음. 구경 + 음주 + 여유 있게 사람 찾는 스타일이면 이 자리 진짜 1순위로 추천.
5. (갈색)계단 위쪽 (17~18번) ★★★☆☆ | 2명 이상
중앙보다 한 단 높은 위치라 전체 시야는 진짜 좋음. 공연이나 사람 움직이는 거 구경하다 보면 시간 금방 날라감.
근데 살짝 안쪽이라 그런지 중앙보다 우리 테이블이 눈에 잘 안 띄는 느낌. 갔던 날 기준으로 거기까지 접근해 오는 경우가 별로 없었음.
"내가 직접 찾아다닌다" 스타일이면 ㄱㅊ.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다" 스타일이면 중앙 쪽이 훨 나음.
6.(연두색) VIP 앞쪽 테이블 ★★★☆☆ | 2명 이상
오래 앉아있진 않았는데, 바로 뒤가 VIP라 구조상 약간 애매한 위치감이 있었음.
그래도 앞쪽에 사람 많이 몰리는 편이라 구경하거나 직접 움직이기는 나쁘지 않아 보였음. 메인 자리가 다 찼을 때 차선책 정도로 고려하면 됨.
【실전 팁 12가지】
- 좋은 자리 = 편한 건 맞는데, 먼저 와주는 분위기는 아님
계속 돌아다닐 필요 없이 앉아서 분위기 보기는 좋음. 근데 자리만 믿고 존버하면 하루에 몇 번 기회 오는 수준임. 너무 큰 기대는 금물. - 결국 직접 움직이는 게 제일 빠름
앉아서 기다리는 것보다 돌아다니다 눈 마주치면 먼저 말 거는 게 압도적으로 효율 좋음. 연락처 물어보거나 테이블에서 같이 마시자고 하면 됨. - 차갑게 반응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음
클럽이라고 다 친근하게 반응하는 거 아님. 관심 없는 사람도 있고 일행끼리 노는 그룹도 있으니 신경 끄고 다음 타겟 가면 됨. - 분위기가 일반 클럽이랑 좀 다름
음악 크고 춤도 추는데, 전체적으로 테이블 오가면서 얘기하는 분위기가 강함. 처음 오면 한국 클럽보다는 대형 헌팅포차 + 클럽 섞어놓은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게 맞음. - 눈높이 높아도 선택지 꽤 있음
사람 많은 날은 스타일 진짜 다양함. 눈 높은 편인 우리 일행도 몇 시간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사람 충분히 있었음. - 전날 봤다고 신경 쓸 필요 없음
연속으로 가면 당연히 전날 봤던 사람 계속 마주침. 근데 현장 분위기 자체가 다들 크게 신경 안 쓰는 편. 그냥 각자 놀면 됨. - 단기 여행이면 너무 큰 기대는 금물
여행객 입장에서 그날 만나서 같이 마시고 끝나는 관계가 대부분임. 처음 만난 사람한테 너무 의미 부여하면 혼자 감정소모함. 그냥 여행의 한 장면으로 가볍게 생각하셈. - 팁 줘도 자리 이동 맘대로 안 됨
좋은 자리 비면 옮겨달라고 추가 팁 얘기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안 바꿔줬음. 이미 예약된 자리거나 따로 운영 방식이 있는 듯. 좋은 자리 원하면 무조건 일찍 가는 게 정답. - 2명이서 온 일행한테 말 걸면 한 명만 데려오기 애매함
둘이 온 친구 중 한 명만 남게 되는 걸 불편해하는 케이스 있었음. 그냥 자연스럽게 다 같이 테이블에서 술 마시면서 분위기 보는 게 편함. - 3명 이상이면 테이블 2개 추천
다시 가도 무조건 이렇게 할 듯. 테이블 하나 진짜 좁음. 돈 조금 더 들더라도 3명부터는 2테이블이 정배임. - 솔플이면 테이블보다 그냥 돌아다니는 게 나음
굳이 좋은 자리 집착할 필요 없음. 맥주 한 병 들고 돌아다니면서 말 거는 게 오히려 편하고 비용도 적게 듦. - 음료나 기타 물질은 항상 조심
정확히 모르는 음료나 물질 함부로 먹지 마셈. 자기 잔 직접 챙기고, 처음 보는 사람이 주는 건 특히 주의하는 게 좋음.
【결론】
자리 우선순위: 중앙 옆 넓은 자리 › 중앙 메인 › 입구 계단 앞 › 계단 위 / 바 근처
근데 결국 자리보다 중요한 건 직접 돌아다니고 분위기 파악하는 거임.
처음 가는 형들이라면 9시 반쯤 일찍 도착해서 중앙 쪽 자리 잡고 한두 시간 분위기 파악한 다음 움직이는 코스가 제일 편함. 사람 많은 날은 자리 분위기가 또 달라질 수 있으니 자리 번호 하나에 너무 집착하지는 마셈.
추천·비추천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