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나품에서 파타야 가는 택시 비교
2026.10.16 17:08
파타야 가는 택시, 어디서 예약해야 안 손해냐: 8개 업체 가격 비교
동남아 위키 입니다.
태국 도착하면 제일 먼저 고민하는 게 어떤 택시로 이동할 거냐임. 이 글에서는 **일반 세단 기준, 단위 바트**로 8개 업체를 비교함.
받은 자료를 정리한 거라 예약 전에 최신 요금과 톨비 포함 여부는 꼭 확인해라.
1. 예약 전에 먼저 확인할 것
가격 보기 전에 이 네 가지부터 체크해라.
영업용 차량인지 확인 (일반 자가용은 흰색 번호판이라 사고 나면 보험이 안 될 수 있음)
톨비 포함 여부와 최종 확정 금액
항공편이 지연되면 기사에게 연락을 전달해주는지
송크란(4월)이나 연말연시 성수기 추가 요금
2. 한국어 상담 되는 업체 VS 안 되는 업체
한국어로 연락되는 곳
배달K 케이택시: 앱, 카카오톡
타이프렌즈 투어: 카카오톡
파타야택시코리아: 웹사이트, 카카오톡
블루망고 투어: 여행사 웹사이트
소이: 웹사이트, 라인
영어태국어로 소통하는 곳
마이크, 톰: 홈페이지, 왓츠앱
체리: 라인, 왓츠앱
한국어 업체는 비행기가 늦어졌을 때, 기사를 못 만났을 때 바로 해결되는 게 장점임.
영어태국어 업체는 요금이 낮은 대신 기사랑 직접 소통할 일이 많음.

4. 방콕 시내 공항 구간부터 보면
이 구간이 업체 편차가 제일 큼. 소이가 500~700으로 낮은 쪽이고,
블루망고는 499~800인데 499바트는 프로모션가라 시기마다 달라짐.
짧은 구간이라 볼트나 그랩 앱 요금과 같이 비교해볼 만함.
5. 공항 파타야 구간
마이크, 톰, 소이, 체리, 배다라가 전부 1,000바트로 같음.
타이프렌즈 1,100, 파타야택시코리아 1,200, 블루망고 1,300이라 최대 300바트 차이임.
6. 방콕 시내 파타야 구간
타이프렌즈(1,100)**와 **배달K1,100~1,200)**가 낮은 편이고, 마이크톰소이체리는 1,200으로 같음.
블루망고 1,300~1,400, 파타야택시코리아 1,500이 높은 쪽임. 호텔이 카오산, 강변, 통로 중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7. 상황별 추천
부모님아이 동반, 새벽 도착, 첫 여행: 한국어 상담 업체로 가라. 100~300바트 더 내도 연락 잘 되는 쪽이 낫다는 푸차이들이 많음.
가격 우선, 영어 소통 가능: 공항 파타야는 1,000바트 업체를 봐라. 예약 확정 후 기사 배정 정보와 연락처는 꼭 받아둬라.
공항에서 방콕 시내만 이동: 업체 요금과 앱 요금, 프로모션을 같이 비교해라.
추천·비추천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